베를린 근현대사
혼자, 분단의 자리를 따라
베를린은 볼 것이 도시 전체에 흩어져 있어 주제로 묶지 않으면 지하철만 타게 됩니다. 장벽과 분단에 얽힌 자리를 하루에 하나씩 이어 붙였습니다. 무거운 전시가 이어지지 않도록 사이에 공원과 강변을 넣었습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혼자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5~6월 · 9~10월 · 해가 길어 저녁까지 걸을 수 있고, 겨울은 해가 짧고 춥습니다
종류
여행 · 독일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하루에 주제 하나 — 자리를 이어 걷습니다
박물관섬은 하루에 두 곳까지만
무거운 전시 다음에는 공원을 넣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숙소 동네만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숙소 근처에서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13:00
인천공항 출발
17:30
베를린 도착 · 입국 심사
18:30
시내로 (기차 약 40분)
19:30
숙소 체크인
20:30
저녁 · 숙소 근처
장벽을 따라 · 북에서 남으로
2026.10.18
장벽이 남아 있는 자리를 순서대로 이어 걷습니다. 오후에 한 번 숙소로 돌아옵니다.
09:00
아침 · 숙소 근처
10:00
베를린장벽 기념관 · 남아 있는 구간
12:00
점심 · 미테 일대
13:30
이스트사이드갤러리 · 강변 따라 걷기
15:30
체크포인트 찰리 주변
17:00
숙소로 돌아와 쉼
19:00
저녁 · 크로이츠베르크 일대
박물관섬과 가운데 구역
2026.10.19
섬에서 두 곳만 고릅니다. 오후에는 문에서 공원으로 걸어 나가며 하루를 눅입니다.
09:30
박물관섬 — 예약 시각에 한 곳
11:30
섬 안에서 한 곳 더
13:00
점심 · 섬 건너편
14:30
홀로코스트 추모비 · 브란덴부르크문
16:00
티어가르텐 공원 걷기
17:30
숙소로 돌아와 쉼
19:30
저녁 · 숙소 근처
귀국 · 오전만
2026.10.20
짐은 맡기고 사전 등록해 둔 돔 하나만 봅니다.
08:3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9:00
국회의사당 유리돔 — 등록한 시각에
10:30
마지막 커피 · 책방 한 곳
11: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40분)
12:30
공항 도착 · 체크인
14: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유럽 입국 사전 절차 확인
국회의사당 돔 사전 등록
박물관섬 입장 예약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가방에
걷기 편한 신발
얇은 겉옷 — 저녁에 식습니다
접이식 우산
보조 배터리
읽을 것 한 권
현지에서
교통권은 타기 전에 사서 개시하기
자전거 도로 위에 서 있지 않기
추모 공간에서는 사진을 삼가기
먼저 알아 둘 것
국회의사당 돔은 사전 등록이 필요하고 자리가 일찍 찹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먼저 신청하세요.
박물관섬에는 건물이 여럿 있습니다. 하루에 두 곳을 넘기면 뒤쪽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무거운 전시를 연달아 보면 남는 것이 적습니다. 사이에 공원과 강변을 넣어 두었습니다.
입장 예약 방식과 휴관일은 바뀝니다. 떠나기 전에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