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둘이 나흘, 동네를 하나씩

부에노스아이레스는 동네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하루에 여럿을 섞으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동네씩 맡기고 걸어서 이어지는 것만 붙였습니다. 공연이 밤늦게 끝나는 날은 그 앞 오후를 비워 두었습니다.

한눈에

기간

4박 5일

누구와

둘이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3~4월 · 10~11월 ·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여서 이 달들이 우리 봄가을에 해당합니다

종류

여행 · 아르헨티나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하루에 한 동네씩만 맡깁니다

공연 있는 날은 오후를 비웁니다

남쪽 동네는 낮에만 걷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1 · 5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1

도착 · 숙소 동네에서 첫 저녁

2026.10.17

인천에서 환승을 거쳐 오전에 닿습니다. 스물몇 시간을 날아왔으니 첫날은 숙소까지만 갑니다.

10:30

부에노스아이레스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2:00

시내로 (약 50분)

13:00

짐 맡기고 근처에서 점심

15:00

숙소 체크인 · 시차 때문에 한숨

18:00

숙소 동네 걷기 — 마트와 약국 위치 익히기

20:00

저녁 · 팔레르모 일대

2

중심가 · 광장과 극장

2026.10.18

걸어서 이어지는 중심가만 묶었습니다. 오후에 한 번 숙소로 돌아옵니다.

09:30

아침 · 숙소 근처

10:30

5월 광장 · 대통령궁 앞

11:30

대성당과 옛 시청 주변 걷기

13:00

점심 · 중심가 일대

14:30

콜론 극장 내부 관람 — 시각 지정이라 미리 예약

16:30

숙소로 돌아와 쉼

19:30

저녁 · 산텔모 일대

3

남쪽 동네 · 산텔모와 라보카

2026.10.19

남쪽은 낮에만 걷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북쪽으로 돌아옵니다.

09:30

산텔모 골목과 가판 시장

11:30

라보카로 이동 (약 20분)

12:00

카미니토 골목 — 정해진 몇 블록 안에서만

13:30

점심 · 라보카 일대

15:00

숙소로 돌아와 쉼

17:30

푸에르토마데로 물가 산책

20:00

저녁 · 푸에르토마데로 일대

4

북쪽 동네 · 미술관과 공연

2026.10.20

오전에 미술관, 오후는 비워 둡니다. 공연이 밤늦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10:00

레콜레타 묘지 걷기

11:30

국립미술관 — 예약이 필요한지 확인

13:30

점심 · 레콜레타 일대

15:00

숙소로 돌아와 쉼 · 낮잠

18:30

저녁 · 일찍 먹어 둡니다

21:00

탱고 공연 — 표는 떠나기 전에

5

귀국 · 오전만

2026.10.21

오전만 쓰고 공항으로 갑니다. 공항까지 길이 막히니 여유를 둡니다.

09:0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30

팔레르모 공원과 장미 정원

11:00

마지막 장보기 — 가죽 소품과 마테

12:0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50분)

13:30

공항 도착 · 체크인

16: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환승 나라의 통과 조건 확인

콜론 극장 관람 예약

공연 표 예매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가방에

걷기 편한 신발

얇은 겉옷 — 아침저녁이 쌀쌀합니다

앞으로 멜 수 있는 가방

보조 배터리

작은 우산

현지에서

이동은 호출 차량으로

남쪽 동네는 해 지기 전에 나오기

휴대폰은 길에서 꺼내지 않기

먼저 알아 둘 것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입니다. 3~4월과 10~11월이 우리 봄가을에 해당합니다.

환승 나라에 따라 통과 비자나 사전 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라보카는 정해진 몇 블록을 벗어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가 지면 그 동네에 남지 마세요.

저녁 식사 시각이 우리보다 두세 시간 늦습니다. 공연 있는 날은 미리 먹어 두세요.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