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둘이 엿새, 산과 바다와 와인

테이블마운틴은 바람이 세면 케이블카가 서기 때문에 날짜를 못 박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산을 앞쪽에 두되 맑은 날로 옮길 수 있게 짰습니다. 나머지는 반도 한 바퀴와 와인 산지로 채우고, 시음하는 날은 운전을 맡깁니다.

한눈에

기간

5박 6일

누구와

둘이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11~3월 · 남반구 여름이 건기라 맑은 날이 많습니다. 대신 바람이 센 날도 이때 몰립니다

종류

여행 · 남아프리카공화국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산은 맑은 날로 옮겨 넣습니다

반도 한 바퀴는 하루를 씁니다

시음하는 날은 운전을 맡깁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2 · 6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1

도착 · 워터프런트 저녁

2026.10.17

긴 비행 뒤라 걷지 않습니다. 항구까지만 나가고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00:30

인천공항 출발 (경유 한 번)

14:30

케이프타운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5:30

시내로 (약 30분)

16:00

숙소 체크인 · 쉼

18:00

워터프런트 걷기 · 항구와 물개

19:30

저녁 · 워터프런트 일대

2

테이블마운틴 — 맑은 날에

2026.10.18

오전에 바람을 확인하고 올라갑니다. 구름이 덮이면 오후 일정과 맞바꿉니다.

07:30

아침 · 숙소

08:30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약 20분) · 바람 확인

09:00

정상 — 평평한 능선 한 바퀴

12:00

내려와 점심 · 시내 일대

14:00

보캅 · 색색 집 골목

16:00

숙소로 돌아와 쉼

19:00

저녁 · 시내 일대

3

반도 한 바퀴 — 희망봉까지

2026.10.19

해안도로를 따라 한 방향으로 돕니다. 바람이 세니 겉옷을 챙깁니다.

08:00

차로 출발 · 채프먼스 피크 해안도로

09:30

하우트베이 · 바다 전망에서 멈춤

11:00

희망봉과 케이프 포인트 등대

13:30

점심 · 사이먼스타운 일대

15:00

볼더스 해변 펭귄 — 데크 위에서

17:00

숙소로 돌아와 쉼

19:30

저녁 · 시내 일대

4

와인 산지 — 스텔렌보스와 프란쉬후크

2026.10.20

시음이 있는 날이라 직접 운전하지 않습니다. 두 마을만 보고 돌아옵니다.

09:00

스텔렌보스로 (약 50분)

10:00

마을 골목 걷기 · 오래된 건물

11:30

포도밭 사이에서 시음

13:30

점심 · 프란쉬후크 일대

15:30

케이프타운으로 (약 1시간)

17:00

숙소에서 쉼

19:30

저녁 · 숙소 근처

5

언덕과 해변 — 라이온스헤드

2026.10.21

아침에 오르고 낮에는 바다 쪽으로 내려옵니다. 해 질 무렵에 다시 언덕으로 갑니다.

08:00

라이온스헤드 오르기 (왕복 약 2시간 반)

11:00

내려와 캠스베이 해변

13:00

점심 · 캠스베이 일대

14:30

숙소로 돌아와 쉼

16:30

시그널힐 — 해 지는 것 보기

19:00

저녁 · 시내 일대

6

귀국 · 오전만

2026.10.22

짐은 맡기고 정원과 시장만 봅니다. 공항까지 삼십 분을 잡습니다.

08:3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00

컴퍼니스 가든 산책

10:30

시내 시장에서 마지막 기념품

12:0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30분)

13:00

공항 도착 · 체크인

15: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빈 면 두 장 이상 확인

남아프리카 입국 요건 확인

국제운전면허증 · 차 예약

케이블카 예매 — 날짜를 바꿀 수 있는지 확인

여행자 보험

가방에

바람막이 — 정상은 아래보다 훨씬 찹니다

트레킹화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

멀티 어댑터 — 콘센트 모양이 다릅니다

보조 배터리

현지에서

해 진 뒤 혼자 걷지 않기

차 안에 가방을 두고 내리지 않기

정전에 대비해 손전등 하나

먼저 알아 둘 것

테이블마운틴 케이블카는 바람이 세면 멈춥니다. 맑은 날에 먼저 올라가고 다른 일정을 뒤로 미는 편이 낫습니다.

계획된 정전이 있는 날이 있습니다. 숙소에 예비 전원이 있는지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음을 한 사람은 운전하지 않습니다. 와인 산지에 가는 날은 기사 딸린 차나 투어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밤에 걸어도 되는 구간은 동네마다 다릅니다. 숙소에 물어보고 움직이는 편이 낫습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