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스코와 마추픽추
닷새, 고도부터 맞추고
쿠스코는 해발 3천 4백 미터라 도착한 날 바로 움직이면 고산병이 옵니다. 그래서 첫 이틀을 적응에 쓰고, 마추픽추는 계곡에서 고도를 낮춘 뒤에 넣었습니다. 기차와 입장은 시각이 정해져 있어 그 둘을 먼저 잡고 나머지를 붙였습니다.
한눈에
기간
5박 6일
누구와
친구와
강도
빡빡하게 — 하루에 네다섯 곳. 아침에 일찍 나섭니다
가면 좋은 때
5~9월 · 건기라 산길이 덜 젖고 시야가 열립니다
종류
여행 · 페루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도착한 날은 고도 적응에 씁니다
기차와 입장 시각을 먼저 잡습니다
계곡을 거쳐 고도를 낮추고 올라갑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2 · 6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리마 도착 · 환승 하룻밤
2026.10.17
인천에서 환승을 거쳐 밤에 닿습니다. 쿠스코행은 다음 날 아침이라 공항 가까이에 묵습니다.
21:30
리마공항 도착 · 입국 심사
22:30
공항 근처 숙소로 (약 15분)
23:00
체크인 · 늦은 저녁은 숙소에서 간단히
23:30
국내선 짐 규정 확인 후 다시 싸기
쿠스코 이동 · 고도에 적응하는 날
2026.10.18
오늘은 걷지 않습니다. 해발 3천 4백 미터에 몸이 익을 때까지 숙소에서 쉽니다.
06:00
리마 공항으로 · 국내선 체크인
08:00
쿠스코행 (약 1시간 20분)
09:30
쿠스코 도착 · 숙소로 (약 20분)
10:00
숙소에서 쉼 — 낮잠과 물
14:00
점심 · 가볍게, 기름진 것은 피합니다
16:00
아르마스 광장까지 천천히 걷기
19:00
저녁 · 광장 일대에서 일찍
성스러운 계곡 — 고도를 낮추는 날
2026.10.19
계곡은 쿠스코보다 6백 미터 낮아 숨쉬기가 낫습니다. 이동이 길어 아침에 나섭니다.
07:30
숙소 출발 · 계곡으로 (약 1시간)
08:30
피삭 유적 · 계단식 밭
10:30
피삭 마을 시장 구경
12:30
점심 · 우루밤바 일대
14:00
오얀타이탐보 유적 오르기
16:30
오얀타이탐보에서 하룻밤 · 체크인
18:30
저녁 · 마을 안에서
마추픽추
2026.10.20
기차와 입장 시각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권을 챙겨 갑니다 — 입장할 때 확인합니다.
05:30
기차역으로 · 아침은 싸 가기
06:10
기차로 아구아스칼리엔테스 (약 1시간 30분)
08:00
버스로 유적 입구까지 (약 30분)
09:00
마추픽추 입장 — 정해진 길을 따라 한 바퀴
12:30
내려와 점심 · 마을에서
15:00
기차로 오얀타이탐보 · 차로 쿠스코까지
19:30
쿠스코 숙소 체크인 · 저녁은 가볍게
쿠스코 시내와 근교 유적
2026.10.21
높은 곳을 다시 걷는 날입니다. 오르막에서 숨이 차면 서서 쉬어 갑니다.
08:30
아침 · 숙소에서
09:30
산토도밍고 · 코리칸차 돌담
11:00
사크사이와만까지 오르기 (약 40분)
13:00
점심 · 산블라스 일대
14:30
산블라스 골목과 전망 지점
16:30
숙소로 돌아와 쉼
19:00
저녁 · 광장 일대
귀국 · 오전 비행기로 리마까지
2026.10.22
고지대 공항은 오후에 날씨로 지연되는 일이 있어 오전 편을 잡았습니다. 짐은 전날 밤에 싸 둡니다.
07:00
체크아웃 · 공항으로 (약 20분)
08:30
쿠스코 출발 · 리마로
10:00
리마 도착 · 국제선 환승 수속
12:00
공항 안에서 점심
13:30
인천행 탑승 — 환승 시간을 넉넉히 둡니다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마추픽추 입장과 기차 예약
국내선 짐 규정 확인
고산 관련 약을 의사와 상의
여행자 보험 가입
숙소 세 곳 예약 확인서
가방에
겹쳐 입을 옷 — 낮과 밤의 차이가 큽니다
발목을 잡아 주는 신발
챙 있는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
우비 — 산에서는 갑자기 옵니다
물통과 사탕
여권 원본
현지에서
물을 자주 마시기
첫 이틀은 술을 피하기
오르막에서는 천천히
먼저 알아 둘 것
고산병은 체력과 상관없이 옵니다. 도착한 날은 아무것도 넣지 않고 쉬도록 일정을 짰습니다.
마추픽추는 입장 시각과 동선이 정해져 있고 들어갈 때 여권을 확인합니다. 표를 먼저 잡고 기차를 그 시각에 맞추세요.
기차와 유적 입장은 날짜 지정이라 바꾸기 어렵습니다. 앞뒤 일정을 그 하루에 맞추세요.
숙소가 쿠스코와 계곡으로 나뉩니다. 계곡에서 하룻밤 쓸 작은 가방을 따로 싸고 큰 짐은 쿠스코에 맡기세요.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