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과 서쪽 절벽
친구와, 하루는 서쪽 끝까지
더블린 시내는 걸어서 보고 서쪽 절벽은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왕복이 길어 그날만 아침 일곱 시에 나서고 저녁은 돌아와서 가볍게 먹습니다. 차를 빌리는 날을 하루로 몰아 시내에서는 주차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친구와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5~9월 · 해가 길어 저녁 늦게까지 밝고, 절벽 길이 바람으로 닫힐 일이 적습니다
종류
여행 · 아일랜드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차는 절벽 가는 하루만 빌립니다
서쪽으로 가는 날은 일곱 시에 출발합니다
시내 이틀은 걸어서만 다닙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시내 동네만
2026.10.17
갈아타는 비행이라 도착이 늦습니다. 첫날은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10:20
인천공항 출발 · 유럽에서 한 번 갈아탑니다
17:40
더블린 도착 · 입국 심사
18:40
시내로 (버스 약 40분)
19:20
숙소 체크인
20:30
저녁 · 숙소 근처
더블린 시내 · 걸어서 한 바퀴
2026.10.18
강 남쪽에서 시작해 북쪽으로 넘어갑니다. 오후에 한 번 숙소로 돌아와 쉽니다.
09:30
아침 · 숙소 근처
10:30
트리니티 칼리지 · 도서관은 예약 시각에
12:30
점심 · 조지언 거리 일대
14:00
국립박물관 — 고고학관 한 곳만
16:00
숙소로 돌아와 쉼
18:00
저녁 · 템플바 일대
20:00
라이브 음악 한 곳 — 자리는 일찍 잡기
서쪽 절벽 당일 · 차로
2026.10.19
하루가 통째로 듭니다. 왕복이 길어 아침 일곱 시에 나서고 해 지기 전에 돌아옵니다.
07:00
렌터카 인수 · 서쪽으로 출발
10:30
모허 절벽 — 난간 안쪽으로
12:30
점심 · 절벽 아래 마을
14:00
버렌 석회암 지대 드라이브
16:00
골웨이 시내 한 시간
18:00
더블린으로 돌아오기 (약 2시간 30분)
21:00
저녁 ·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귀국 · 오전만
2026.10.20
짐은 맡기고 공원 한 바퀴만 돕니다. 공항까지 사십 분을 잡습니다.
08:3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9:00
세인트스티븐스 그린 한 바퀴
10:00
마지막 커피 · 기념품
11:0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40분)
12:30
공항 도착 · 체크인
14: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렌터카 예약 — 변속 방식을 함께 고르기
도서관·박물관 입장 예약 확인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가방에
방수 겉옷 — 여름에도 비가 자주 옵니다
바람막이 한 벌
걷기 편한 신발
멀티 어댑터
차에서 쓸 휴대폰 거치대
현지에서
좌측통행 — 첫 한 시간은 천천히
주유소 위치 미리 확인
시내 주차장은 미리 정해 두기
먼저 알아 둘 것
아일랜드는 좌측통행입니다. 회전 방향이 반대라 출발 직후 한 시간은 속도를 낮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렌터카는 수동 변속이 기본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 변속이 필요하면 예약할 때 따로 골라야 하고 차가 일찍 나갑니다.
절벽은 바람이 셉니다. 모자와 가벼운 물건은 날아가고, 난간 밖은 풀이 미끄럽습니다.
도서관과 박물관의 입장 방식은 바뀝니다. 떠나기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