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커피와 바다
둘이, 바다 옆에 오래 앉기
강릉은 볼 곳을 늘리면 하루 종일 차로 움직이게 됩니다. 안목 해변을 가운데 두고 반경을 좁게 잡았습니다. 하루에 두 곳만 정하고 남는 시간은 앉아 있는 데 씁니다.
한눈에
기간
1박 2일
누구와
둘이
강도
천천히 — 하루에 두세 곳. 오후에 쉬는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가면 좋은 때
4~6월 · 9~10월 · 한여름 해변은 붐비고 겨울 동해는 바람이 셉니다
종류
여행 · 한국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머무는 반경을 해변 한쪽으로 좁힙니다
하루에 두 곳까지만 정합니다
오후 한 나절은 앉아서 씁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18 · 2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안목 해변에서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해변은 걷기만 합니다.
12:40
강릉역 도착
13:30
숙소에 짐 맡기기
14:30
안목 해변 따라 걷기
16:00
커피 한 잔 · 바다 보이는 자리
18:00
저녁 · 초당 일대
20:00
숙소로 돌아와 쉼
집으로 · 경포호 한 바퀴
2026.10.18
짐은 맡기고 평지만 걷습니다. 오후에는 역으로 갑니다.
08:30
아침 · 숙소에서
09:3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10:00
경포호 둘레길 — 한 바퀴 약 한 시간
11:30
경포 해변에서 잠깐
12:30
점심 · 강릉 시내
14:00
짐 찾아 역으로
준비물
떠나기 전에
기차표를 왕복으로 먼저 잡기
숙소를 해변 한쪽으로 정하기
비 오면 앉아 있을 실내 한 곳 정하기
가방에
바람막이 겉옷 — 바닷바람이 찹니다
모래 털기 좋은 신발
접이식 우산
보조 배터리
현지에서
버스 간격이 넓습니다. 나서기 전에 시간을 봅니다
해변 앞 주차 자리는 일찍 찹니다
파도가 높은 날은 방파제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먼저 알아 둘 것
강릉역에서 바다까지는 차로 약 20분입니다. 숙소를 해변 쪽에 잡으면 하루가 덜 쪼개집니다.
동해는 여름에도 아침저녁이 서늘합니다. 겉옷을 한 겹 더 넣습니다.
주말과 연휴에는 기차표가 먼저 나갑니다. 날짜를 정하면 표부터 잡습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