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아이와 나흘

아이와 나흘, 바다 앞에만

괌은 비행이 짧은 대신 도착이 새벽입니다. 그래서 첫날 오전을 잠으로 비워 두고 나머지를 숙소 앞 바다에 붙였습니다. 차로 멀리 나가는 날은 하루만 둡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아이와 함께

강도

천천히 — 하루에 두세 곳. 오후에 쉬는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가면 좋은 때

12~4월 · 이 철이 건기라 비가 덜 옵니다. 7~11월은 태풍이 지나갑니다

종류

여행 · 미국령 괌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첫날 오전은 잠으로 씁니다

숙소는 해변에 붙여 잡습니다

멀리 나가는 날은 하루만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1

도착 · 새벽에 들어와 반나절

2026.10.17

새벽 도착이라 오전을 잠으로 씁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05:30

괌공항 도착 · 입국 심사

07:00

숙소로 (약 20분) · 짐 맡기기

08:00

아침 · 숙소 근처

09:30

방에 들어가 아이와 한숨 자기

14:00

숙소 앞 해변에서 발만 담그기

17:00

투몬 해변에서 해 지는 것 보기

18:30

저녁 · 투몬 일대

2

바다 하루 — 숙소 앞에서만

2026.10.18

볕이 가장 셀 때는 방으로 들어옵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두 번 놉니다.

08:30

아침 · 숙소

09:30

숙소 앞 물놀이 — 얕은 곳에서만

12:00

점심 · 숙소 근처

13:30

방에서 낮잠 · 볕이 가장 셀 때

15:30

다시 바다 · 모래놀이

18:00

저녁 · 투몬 일대

3

남부 한 바퀴 — 차로 하루

2026.10.19

해안도로를 따라 한 방향으로만 돕니다. 오후에 숙소로 돌아와 쉽니다.

08:30

차 빌리기 · 카시트 확인

09:30

사랑의 절벽 전망대

11:00

남부 해안도로 — 우마탁 만과 다리

12:30

점심 · 남부 마을 일대

14:30

이나라한 자연 풀장에서 물놀이

16:30

숙소로 돌아와 쉼

18:30

저녁 · 투몬 일대

4

귀국 · 오전만

2026.10.20

짐은 맡기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놉니다. 갈아입을 옷만 따로 빼 둡니다.

08:3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00

마지막 물놀이 — 갈아입을 옷만 남기고

11:00

대형 마트에서 기념품

12: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20분)

13:30

공항 도착 · 체크인

15: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 입국 요건 확인

숙소는 해변에 붙은 곳으로

차는 하루만 예약

국제운전면허증

여행자 보험

아이 짐

래시가드와 아쿠아슈즈

자외선 차단제 — 바르고 또 바를 만큼

모자와 선글라스

상비약 — 해열제·밴드·모기약

갈아입을 옷 넉넉히

숙소에서

튜브는 현지에서 사고 두고 오기

빨래는 중간에 한 번

방에서 먹을 물과 간식

먼저 알아 둘 것

괌 입국에는 따로 밟아야 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방식이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볕이 셉니다. 오전 열한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는 그늘이나 실내에 있는 편이 아이에게 낫습니다.

밤 비행이라 도착한 날과 돌아오는 날은 잠이 모자랍니다. 그 이틀에는 일정을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산호에 베이면 잘 낫지 않습니다. 아쿠아슈즈를 신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