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과 메콩

혼자 사흘, 하루는 강으로

호치민 시내는 걸어서 이어지는 구간이 짧아 하루면 큰 줄기가 잡힙니다. 그래서 하루를 통째로 메콩 삼각주에 내주고 시내는 앞뒤로 나눴습니다. 혼자 다니는 일정이라 저녁은 사람이 다니는 거리 쪽으로 붙였습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혼자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12~3월 · 12~3월은 건기라 비가 적고 한낮 습도도 덜합니다

종류

여행 · 베트남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메콩은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시내 유적은 오전에 묶어 끝냅니다

저녁은 사람 다니는 거리 쪽으로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1

도착 · 1군에서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09:00

인천공항 출발

12:50

떤선녓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4:30

시내로 (차로 약 40분)

15:30

숙소 체크인 · 짐 풀고 한숨

18:00

저녁 · 1군 벤탄 일대

20:00

편의점에서 물과 내일 아침거리

2

시내 유적 · 오전에 묶기

2026.10.18

걷는 구간이 짧아 오전에 모아 둡니다. 한낮은 숙소로 들어와 피합니다.

08:00

숙소에서 아침

08:45

통일궁

10:15

전쟁증적박물관

12:00

점심 · 1군 일대

13:30

숙소로 돌아와 한 시간 쉼

15:30

중앙우체국과 성당 주변 골목

18:30

저녁 · 강변 산책 뒤에

3

메콩 삼각주 당일

2026.10.19

하루가 통째로 듭니다. 아침에 일찍 나서고 저녁은 가볍게 먹습니다.

07:00

숙소 출발 — 미토 방면 (차로 약 2시간)

09:30

선착장에서 배 타기 · 섬으로

11:00

좁은 수로를 노 젓는 배로

12:30

점심 · 섬 안에서

14:30

호치민으로 돌아오기 (약 2시간)

17:00

숙소로 돌아와 쉼

19:00

저녁 ·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4

귀국 · 오전만

2026.10.20

짐은 맡기고 손을 비웁니다. 오전 한 나절만 쓰고 공항으로 갑니다.

08:3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9:00

벤탄시장 — 커피콩과 말린 과일

10:30

마지막 커피 — 연유 커피 한 잔

12:0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40분)

13:30

공항 도착 · 체크인

16:0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무비자 기간이나 비자 확인

메콩 당일 일정 예약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여행자 보험 가입

가방에

챙 있는 모자

자외선 차단제

얇은 긴팔 — 실내 냉방용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

보조 배터리

혼자 다니니까

숙소 주소를 현지 글자로 저장

가방은 앞으로 메기

밤에는 큰길로 다니기

그날 동선을 누군가에게 한 줄 남기기

먼저 알아 둘 것

오토바이가 끊이지 않아 건널목에서도 차가 멈추지 않습니다.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건너는 편이 안전합니다.

메콩 당일 일정은 돌아오는 시각이 저녁에 걸립니다. 그날 밤에 다른 약속을 잡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요일에 따라 쉬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어느 요일에 넣을지 떠나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