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와 히말라야 전망
혼자서, 능선에서 해를 두 번
히말라야 전망은 날씨에 달려 있어 한 번에 걸지 않았습니다. 능선 마을에서 하룻밤 자며 해 지는 산과 해 뜨는 산을 보고, 흐리면 다음 날 아침 전망 비행으로 기회를 한 번 더 뒀습니다. 계곡 안 옛 도시는 이동이 짧은 날에 붙였습니다.
한눈에
기간
5박 6일
누구와
혼자
강도
빡빡하게 — 하루에 네다섯 곳. 아침에 일찍 나섭니다
가면 좋은 때
3~4월 · 10~11월 · 몬순이 지난 가을과 봄에 하늘이 가장 맑습니다
종류
여행 · 네팔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능선에서 하룻밤 자고 해를 봅니다
흐리면 전망 비행으로 한 번 더
내려오는 길은 걸어서 잇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2 · 6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타멜에서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저녁 한 끼를 정하고 다음 일정의 차편만 확인합니다.
09:00
인천공항 출발 — 경유편
17:30
카트만두공항 도착 · 입국과 비자 절차
18:40
공항에서 시내로 (약 30분)
19:15
숙소 체크인 · 짐 풀기
20:00
저녁 · 타멜 일대
21:00
나가르콧 차편과 전망 비행 날짜 확인
계곡 안 · 광장과 두 스투파
2026.10.18
하루에 세 곳을 돕니다. 사이 이동이 있어 차편을 미리 정해 둡니다.
07:30
아침 · 숙소에서
08:30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
10:30
스와얌부나트 — 계단 위 언덕
12:30
점심 · 언덕 아래
14:30
보다나트 대탑 · 둘레 한 바퀴
17:00
숙소로 돌아와 쉼
19:00
저녁 · 타멜 일대
능선으로 · 나가르콧에서 해 지는 산
2026.10.19
오후에 능선으로 올라갑니다. 하룻밤 치 짐만 들고 나머지는 카트만두에 둡니다.
09:00
숙소에서 아침 · 하룻밤 짐만 꾸리기
11:00
나가르콧으로 출발 (약 2시간)
13:30
능선 숙소에 짐 두기
14:30
마을 길 따라 짧게 걷기
17:00
전망대에서 해 지는 산
19:00
저녁 · 능선 위에서
20:30
해 뜨는 시각 확인하고 일찍 자기
해 뜨는 산 · 걸어 내려와 박타푸르
2026.10.20
해가 뜨기 전에 나섭니다. 능선에서 옛 사원까지 걸어 내려온 뒤 박타푸르로 들어갑니다.
05:30
전망대에서 해 뜨는 산
09:00
창구나라얀까지 능선길 걷기 (약 3시간)
12:30
점심 · 사원 아래 마을
14:00
박타푸르로 이동 (약 30분)
15:00
박타푸르 더르바르 광장과 골목
18:00
카트만두로 돌아오기 (약 1시간)
19:30
저녁 · 숙소 근처
전망 비행 · 파탄 옛 시가지
2026.10.21
이른 아침에 산을 한 번 더 봅니다. 흐리면 비행이 미뤄지니 오후는 느슨하게 둡니다.
06:00
공항으로 · 산악 전망 비행 (약 1시간)
08:30
숙소로 돌아와 아침
10:30
파탄 더르바르 광장
12:30
점심 · 파탄 골목
14:00
파탄 박물관과 안뜰
16:00
숙소로 돌아와 쉼
19:00
저녁 · 타멜 일대
귀국 · 오전만
2026.10.22
짐은 맡기고 오전만 씁니다. 공항 절차가 길어질 수 있어 일찍 나섭니다.
08:3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00
타멜 골목에서 마지막 기념품
10:30
마지막 차 한 잔
11: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30분)
12:30
공항 도착 · 체크인
15:0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도착 비자 절차와 필요한 사진 준비
나가르콧 차편과 능선 숙소 예약
전망 비행 날짜를 여유 있게 잡기
여행자 보험 — 고지대 조항 확인
가방에
트레킹 신발 — 미리 신어서 길들이기
두꺼운 겉옷 — 능선의 새벽은 춥습니다
헤드랜턴
물통과 정수 알약
상비약 — 고산 증세와 배탈에 대비
현지에서
병에 든 물만 마시기
해 뜨는 시각 전날 확인
현금을 나눠 보관
차편은 숙소를 통해 부르기
먼저 알아 둘 것
히말라야 전망은 날씨에 달려 있습니다. 능선에서 하룻밤과 전망 비행으로 기회를 나눠 두면 흐린 날에 덜 아쉽습니다.
전망 비행은 흐리면 미뤄지거나 취소됩니다. 귀국 전날에 잡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능선길은 표시가 뚜렷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 혼자 걷는다면 마을에서 길을 한 번 더 묻습니다.
도착 비자 절차와 필요한 서류는 바뀝니다. 떠나기 전에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합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