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스노클링

친구들과, 바다는 오전에

코타키나발루 앞바다는 오후가 되면 바람이 올라와 물이 흐려집니다. 그래서 물에 들어가는 일정을 오전으로 몰고 오후는 시내와 노을에 뒀습니다. 배가 못 뜨는 날을 대비해 육지에서 할 하루를 따로 남겨 뒀습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친구와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3~5월 · 9~10월 · 3~5월과 9~10월은 파도가 낮고 물이 맑은 편입니다

종류

여행 · 말레이시아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바다는 오전, 시내는 오후입니다

배가 못 뜨면 대신 갈 곳을 정해 둡니다

일몰 시간에 맞춰 저녁을 늦춥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1

도착 · 해변에서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07:30

인천공항 출발

12:30

코타키나발루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4:00

시내로 (차로 약 20분)

14:40

숙소 체크인 · 짐 풀고 한숨

17:30

해변 산책 — 해 지는 쪽

19:00

저녁 · 워터프런트 일대

2

섬 하루 — 스노클링은 오전에

2026.10.18

배는 오전 것으로 잡습니다. 오후에는 바람이 올라옵니다.

07:30

숙소에서 아침

08:30

선착장 · 승선 수속과 장비 크기 맞추기

09:00

배로 섬 건너가기 (약 20분)

09:30

스노클링 — 물이 맑을 때

12:00

점심 · 섬 안에서

14:30

시내로 돌아와 숙소에서 쉼

18:30

저녁 · 시내

3

육지 하루 — 강과 노을

2026.10.19

물에 안 들어가는 날입니다. 오후 늦게 움직여 해 지는 시각에 맞춥니다.

09:00

늦은 아침 · 숙소

10:30

시내 시장과 수상가옥 주변 걷기

12:30

점심 · 시내

14:00

숙소로 돌아와 쉼

15:30

강으로 출발 (차로 약 1시간 30분)

17:00

배로 강 거슬러 오르기 — 긴코원숭이

19:30

저녁 · 강가에서 · 반딧불이

4

귀국 · 오전만

2026.10.20

짐은 맡기고 손을 비웁니다. 오전 한 나절만 쓰고 공항으로 갑니다.

08:3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9:00

모스크 앞 호수에서 사진

10:30

마지막 장보기 — 커피와 말린 생선

12:0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20분)

13:00

공항 도착 · 체크인

15:0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섬 일정과 강 일정 각각 예약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여행자 보험 — 물놀이가 포함인지 확인

해외 결제되는 카드 한 장

물에 들어갈 것

래시가드 — 화상과 해파리 둘 다 막습니다

물놀이 신발

방수 파우치와 마른 수건

산호에 해가 덜한 자외선 차단제

멀미약

현지에서

배 타기 전에 구명조끼 크기 맞추기

전자기기는 방수 주머니에

해변 짐은 번갈아 보기

먼저 알아 둘 것

오후에는 바람이 올라와 물이 흐려집니다. 물에 들어가는 일정은 오전으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기상에 따라 배가 뜨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육지에서 할 하루를 정해 두면 일정이 비지 않습니다.

스노클링 장비는 빌릴 수 있지만 맞는 크기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마스크만 가져가는 쪽도 있습니다.

반딧불이를 보는 일정은 해 진 뒤에 시작해 돌아오는 시각이 늦습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