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와 그랜드캐니언
사흘, 협곡은 하루로
라스베이거스에서 그랜드캐니언까지는 한 번에 다녀오기에 먼 거리입니다. 그래서 협곡 하루를 통째로 비우고 앞뒤를 시내와 근교로 채웠습니다. 사막은 한낮이 뜨거워서 야외는 이른 아침과 해 질 무렵에만 두었습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친구와
강도
빡빡하게 — 하루에 네다섯 곳. 아침에 일찍 나섭니다
가면 좋은 때
3~4월 · 10~11월 · 한여름 사막은 낮에 밖에 서 있기 어렵고, 겨울에는 협곡에 눈이 옵니다
종류
여행 · 미국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협곡은 하루를 통째로 비웁니다
야외는 아침과 해 질 무렵에만
돌아오는 길이 길어 저녁을 늦게 잡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대로 한 바퀴
2026.10.17
날짜변경선을 건너 출발한 날 오후에 닿습니다. 첫날은 숙소까지만 가고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13:00
라스베이거스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4:30
숙소로 (약 20분) · 체크인
15:30
짐 풀고 시차 때문에 한숨
18:00
대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걷기
19:30
저녁 · 대로 일대
21:00
분수와 야경 —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
그랜드캐니언 당일
2026.10.18
하루가 통째로 듭니다. 새벽에 나서고 돌아오는 길이 깁니다. 운전은 나눠서 합니다.
05:00
숙소 출발 · 차에 물과 간식
09:00
사우스림 도착 (약 4시간)
09:30
마더포인트에서 첫 조망
11:00
림 트레일 — 평탄한 구간만 걷기
13:00
점심 · 공원 안에서 해결
15:00
돌아오는 길 출발
19:30
라스베이거스 도착 · 늦은 저녁
붉은 바위와 옛 시내
2026.10.19
오전에 사막으로 나갔다가 오후에 시내로 돌아옵니다. 한낮에는 밖에 오래 있지 않습니다.
07:00
레드록캐니언으로 (약 40분)
07:45
순환 도로 한 바퀴 · 전망 지점 두세 곳
10:00
짧은 트레일 하나 걷기
12:00
시내로 돌아와 점심
14:00
숙소에서 쉼 — 한낮은 피합니다
17:00
프리몬트 거리 · 옛 시내 쪽
19:30
저녁 · 옛 시내 일대
귀국 · 오전만
2026.10.20
오전 한 나절만 쓰고 공항으로 갑니다. 공항이 가까워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09:0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30
대로의 전망대 한 곳
11:00
마지막 쇼핑 — 아웃렛이나 드럭스토어
12: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20분)
13:30
공항 도착 · 체크인
16:0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전자여행허가 신청 상태 확인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렌터카 예약과 보험 범위 확인
국립공원 입장 방식 확인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가방에
챙 있는 모자와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
물통 — 사막에서는 자주 마셔야 합니다
얇은 긴팔 — 아침저녁 일교차
걷기 편한 신발
현지에서
차에 물을 넉넉히 싣기
주유는 협곡으로 나서기 전에
가장자리에서는 안쪽으로 걷기
먼저 알아 둘 것
협곡 왕복은 운전만 여덟 시간 가까이 됩니다. 운전할 사람을 둘 이상 정해 두고 번갈아 하세요.
사막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큽니다. 한낮에 반팔로 나섰다가 해 진 뒤에 떨기 쉽습니다.
겨울에는 사우스림에 눈이 오고 일부 도로가 닫힙니다. 가기 전에 공원 도로 상황을 확인하세요.
협곡 가장자리에는 난간이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뒤로 물러서지 마세요.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