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워케이션
오전에 일하고 오후에 걷는 이레
리스본은 한국보다 여덟 시간 느려서 한국의 오후가 리스본의 아침입니다. 그래서 회의와 급한 일을 오전에 몰고 오후를 비웠습니다. 언덕이 많아 오후 일정은 한 동네씩만 잡습니다.
한눈에
기간
6박 7일
누구와
혼자
강도
천천히 — 하루에 두세 곳. 오후에 쉬는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가면 좋은 때
4~6월 · 9~10월 · 봄과 가을이 덥지도 춥지도 않습니다. 7~8월은 한낮이 덥고 숙소가 일찍 찹니다
종류
출장 · 포르투갈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한국과 겹치는 시간은 오전입니다
오후는 한 동네씩만 걷습니다
멀리 나가는 날은 하루만 둡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3 · 7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자리 잡기
2026.10.17
첫날은 일하지 않습니다. 책상과 인터넷만 확인하고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09:00
인천공항 출발 (경유 한 번)
19:00
리스본공항 도착 · 입국 심사
20:00
시내로 (지하철 약 25분)
20:40
숙소 체크인 · 인터넷 속도와 책상 확인
21:30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저녁
첫 업무일 · 알파마
2026.10.18
오전에 일하고 오후에 언덕 동네를 걷습니다. 이 하루가 나머지의 본보기입니다.
07:30
아침 · 숙소
08:30
오전 업무 — 한국과 겹치는 시간
12:30
점심 · 숙소 근처
14:00
알파마 골목 오르기 · 전망 계단
16:00
상조르즈 성에서 시내 내려다보기
18:00
숙소로 돌아와 쉼
19:30
저녁 · 알파마 일대
업무일 · 벨렝
2026.10.19
오후에 전차로 서쪽에 다녀옵니다. 강변은 바람이 찹니다.
08:00
오전 업무 — 숙소에서
12:00
점심 · 숙소 근처
13:30
전차로 벨렝 (약 30분)
14:30
제로니무스 수도원 · 발견기념비
16:30
벨렝탑 · 강변 걷기
18:30
숙소로 돌아와 쉼
20:00
저녁 · 숙소 근처
업무일 · 언덕과 전망대
2026.10.20
작업 장소를 카페로 바꿔 봅니다. 오후에는 한 동네만 걷습니다.
08:00
오전 업무 — 카페 한 곳에서
12:30
점심 · 시아두 일대
14:00
산타주스타 승강기 · 카르무 수도원 터
16:00
상페드루 전망대에서 쉼
17:30
숙소로 돌아와 남은 일 마무리
20:00
저녁 · 바이루알투 일대
신트라 당일 — 일하지 않는 하루
2026.10.21
하루가 통째로 듭니다. 이날은 업무를 넣지 않습니다.
08:00
기차로 신트라 (약 40분)
09:30
페나 궁전 — 언덕 위
12:00
점심 · 신트라 마을
13:30
무어인의 성터 성벽 걷기
15:30
헤갈레이라 별장 정원
17:30
리스본으로 돌아오기
19:30
저녁 · 숙소 근처
업무일 · 시장과 전차
2026.10.22
전날 걸은 만큼 다리를 쉽니다. 오후 업무를 두 시간만 붙였습니다.
08:00
오전 업무 — 숙소에서
12:30
점심 · 강변 시장 일대
14:00
오후 업무 — 두 시간만
16:30
전차로 언덕 한 바퀴
18:00
숙소로 돌아와 쉼
19:30
저녁 · 숙소 근처
귀국 · 오전만
2026.10.23
짐은 맡기고 동네만 한 번 더 걷습니다. 공항까지 25분을 잡습니다.
08:3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00
동네 빵집에서 마지막 커피
10:30
기념품 — 통조림과 타일
12:00
짐 찾아 공항으로 (지하철 약 25분)
13:00
공항 도착 · 체크인
15: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 유럽 입국 사전 절차 확인
숙소에 책상과 의자가 있는지 사진으로 확인
현지 유심이나 로밍 정하기
회의 시각을 두 나라 시각으로 옮겨 적기
노트북 충전기와 변환 플러그
가방에
걷기 편한 신발 — 돌바닥이 미끄럽습니다
얇은 겉옷 — 강바람이 찹니다
보조 배터리
노트북 받침
귀마개 — 골목이 밤에 시끄럽습니다
현지에서
오전에 급한 일부터 — 한국과 겹치는 시간입니다
전차가 붐빌 때는 가방을 앞으로
빨래는 중간에 한 번
먼저 알아 둘 것
리스본은 한국보다 여덟 시간 느립니다. 서머타임 적용에 따라 달라지므로 회의 시각은 떠나기 전에 두 나라 시각으로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언덕과 돌바닥이 많습니다. 하루에 두 동네를 넣으면 다리가 먼저 지칩니다.
숙소의 인터넷 속도는 묵어 봐야 압니다. 첫날 저녁에 확인하고 안 되면 일할 카페를 하나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신트라는 하루가 통째로 듭니다. 업무를 넣지 않는 날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