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주말
둘이서, 하룻밤이면 됩니다
마카오는 하룻밤이면 옛 거리와 새 거리를 한 번씩 지날 수 있습니다. 도착한 날 오후에 반도의 역사지구를 걷고, 해가 지면 다리 건너 코타이 쪽에서 밤을 보냅니다. 둘째 날은 오전 한 나절만 쓰고 돌아옵니다.
한눈에
기간
1박 2일
누구와
둘이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3~4월 · 10~12월 · 여름은 습하고 태풍이 지나가며, 가을과 초봄이 걷기 좋습니다
종류
여행 · 마카오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반도는 낮, 코타이는 밤에 둡니다
돌바닥 언덕이라 신발을 먼저 고릅니다
돌아오는 편을 먼저 잡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18 · 2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반도의 옛 거리
2026.10.17
오후에 도착해 반도 한쪽만 걷습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09:30
인천공항 출발
12:15
마카오국제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3:15
공항에서 시내로 (약 30분)
14:00
숙소 체크인 · 짐 풀기
16:00
세나도 광장 · 성 바오로 성당 유적 · 몬테 요새
19:00
저녁 · 타이파 옛 거리
20:30
코타이 · 불 켜진 밤거리 걷기
귀국 · 오전만
2026.10.18
짐은 맡기고 오전 한 나절만 씁니다. 공항까지 삼십 분을 잡습니다.
09:0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30
아마 사원이나 기아 요새 중 한 곳
11:00
마지막 커피 · 타이파 일대
12:0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30분)
13:00
공항 도착 · 체크인
14:5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직항으로 갈지 홍콩을 거칠지 정하기
돌아오는 편 시각 먼저 잡기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해외 결제되는 카드 한 장
가방에
걷기 편한 신발 — 돌바닥과 언덕이 많습니다
얇은 겉옷
접이식 우산
보조 배터리
현지에서
숙소와 공항을 잇는 셔틀 위치 확인
돌아오는 편 시각 다시 확인
현금이 필요한 곳이 있는지 확인
먼저 알아 둘 것
하룻밤은 짧습니다. 반도와 코타이 중 한쪽에 무게를 두면 이동이 줄어듭니다.
홍콩을 거쳐 들어가면 배나 버스 시각이 일정의 기둥이 됩니다. 돌아오는 편을 먼저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옛 거리는 돌바닥이 고르지 않습니다. 굽이 있는 신발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문 여는 날과 시간은 바뀝니다. 가기 전날 다시 확인합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