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미술관 삼각
혼자, 미술관은 하루에 하나
프라도·티센·레이나소피아가 걸어서 이어지는 거리 안에 있습니다. 셋을 하루에 몰면 오후에는 그림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하루에 하나씩 오전에 넣고 오후는 동네와 공원으로 비웠습니다. 저녁 시간대가 한국보다 늦어 낮에 쉬는 시간을 일정에 넣었습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혼자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4~5월 · 9~10월 · 한여름 한낮은 걷기 어렵고 한겨울은 해가 짧습니다
종류
여행 · 스페인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미술관은 하루에 하나, 오전에만
오후는 공원에서 한 번 쉽니다
저녁 일정은 늦게 잡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숙소 근처만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13:00
인천공항 출발
20:30
마드리드 도착 · 입국
21:30
시내로 (약 40분)
22:15
숙소 체크인
22:45
저녁 ·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프라도 · 레티로 공원
2026.10.18
오전에 그림을 보고 오후는 공원에서 씁니다. 입장은 예약 시각에 맞춥니다.
09:00
아침 · 숙소 근처
10:00
프라도 미술관 — 예약 시각에 입장
13:00
점심 · 미술관 뒤편 동네
14:30
레티로 공원 · 호수 주변 걷기
16:30
숙소로 돌아와 한 시간 쉼
20:30
저녁 · 라티나 일대
레이나소피아 · 서쪽 언덕
2026.10.19
오전은 미술관, 오후는 왕궁 쪽입니다. 오르막이 있어 신발을 챙깁니다.
09:30
레이나소피아 — 아토차역 옆
12:00
점심 · 아토차 주변
14:00
마요르 광장에서 왕궁까지 걷기
15:30
왕궁과 알무데나 대성당 앞 광장
17:00
숙소로 돌아와 쉼
20:30
저녁 · 말라사냐 일대
귀국 · 티센과 시장
2026.10.20
짐은 맡기고 오전만 씁니다. 세 번째 미술관은 규모가 작아 오전에 들어갑니다.
09:0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9:30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
11:30
산미겔 시장 둘러보기
12: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40분)
14:00
공항 도착 · 세금 환급 후 체크인
16: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유럽 입국 사전 절차 확인
미술관 세 곳 입장 예약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해외 결제 카드 두 장
가방에
걷기 편한 신발
얇은 겉옷 — 아침저녁이 쌀쌀합니다
선글라스와 모자
앞으로 멜 수 있는 가방
보조 배터리
현지에서
교통권 구매
소매치기 주의 — 지하철과 광장
세금 환급 서류 모으기
먼저 알아 둘 것
미술관 입장은 날짜와 시각을 지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을 먼저 잡고 나머지를 그 앞뒤에 붙이세요.
미술관마다 입장 방식이 다릅니다. 예약할 때 함께 확인하세요.
현지의 저녁 시간대가 한국보다 늦습니다. 저녁 일정을 늦게 잡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예약 방식은 바뀝니다. 가기 전에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