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커피와 골목
혼자 걷는 나흘, 골목과 커피
멜버른에서 볼 것은 대부분 골목 안에 있어서 지도에 점을 찍고 가면 앞을 지나치고 맙니다. 그래서 목적지 대신 걷는 구간을 정했습니다. 오전에 한 구간, 오후에 한 구간, 그 사이는 앉아 있는 시간으로 둡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혼자
강도
천천히 — 하루에 두세 곳. 오후에 쉬는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가면 좋은 때
3~4월 · 10~11월 · 봄과 가을이 걷기 좋습니다. 한여름은 볕이 세고 한겨울은 비가 잦습니다
종류
여행 · 호주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오전 한 구간, 오후 한 구간만 걷습니다
커피는 앉아서 한 잔씩만
비 오면 아케이드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숙소 동네만
2026.10.17
밤 비행 뒤라 잠이 모자랍니다. 첫날은 동네만 익히고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07:00
멜버른공항 도착 · 입국 심사
08:30
시내로 (버스 약 30분)
09:30
숙소에 짐 맡기기 — 체크인은 오후
10:00
동네 한 바퀴 — 트램 정류장과 슈퍼 위치
13:00
점심 · 숙소 근처
15:00
체크인 후 한 시간 눕기
18:30
저녁 · 숙소 근처
시티 골목과 아케이드
2026.10.18
한 블록 안에서 걷습니다. 비가 오면 아케이드 쪽으로 붙습니다.
08:30
아침 · 숙소 근처 골목
09:30
드그라베스 스트리트 · 센터 플레이스
11:00
블록 아케이드 · 로열 아케이드
12:30
점심 · 시티 일대
14:00
주립도서관 열람실 둘러보기
16:00
숙소로 돌아와 쉼
18:30
저녁 · 시티 일대
피츠로이와 강변
2026.10.19
트램으로 북쪽 동네에 갔다가 저녁에 강가로 내려옵니다.
09:30
트램으로 피츠로이 (약 15분)
10:00
브런즈윅 스트리트 · 벽화 골목
12:30
점심 · 피츠로이 일대
14:00
로즈 스트리트 · 중고 서점과 레코드 가게
15:30
숙소로 돌아와 쉼
17:30
호시어 레인 벽화 · 페더레이션 광장
19:00
저녁 · 사우스뱅크 강변
귀국 · 오전만
2026.10.20
짐은 맡기고 시장 하나만 더 봅니다. 공항까지 삼십 분을 잡습니다.
08:3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00
퀸빅토리아 마켓 한 바퀴
11:00
마지막 커피
12:00
짐 찾아 공항으로 (버스 약 30분)
13:30
공항 도착 · 체크인
15: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호주 전자여행허가 신청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해외 결제되는 카드 한 장
오프라인 지도 내려받기
가방에
걷기 편한 신발
얇은 겉옷 — 하루에 네 계절이라고 부릅니다
접이식 우산
보조 배터리
현지에서
교통카드 한 장 — 트램에 쓰입니다
트램 노선도 한 번 보기
혼자면 바 자리가 편합니다
먼저 알아 둘 것
호주는 입국 전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신청 방법이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하루 안에 날씨가 여러 번 바뀝니다. 겉옷 하나를 계속 들고 다니는 편이 낫습니다.
골목 안 가게는 자리가 좁습니다. 붐비는 시간을 피하면 앉기 쉽습니다.
트램 구간과 이용 방식은 바뀝니다. 타기 전에 노선도를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