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처음

친구와 나흘, 구역을 하나씩

뉴욕은 남북으로 길어서 하루에 위와 아래를 같이 넣으면 지하철에서 시간을 다 씁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구역씩 맡기고 걸어서 이어지는 것만 붙였습니다. 미술관과 공연은 시각이 정해져 있어 그 둘을 먼저 잡고 나머지를 앞뒤에 붙였습니다.

한눈에

기간

4박 5일

누구와

친구와

강도

빡빡하게 — 하루에 네다섯 곳. 아침에 일찍 나섭니다

가면 좋은 때

4~5월 · 9~10월 · 한여름은 습하고 덥고, 한겨울은 바람이 매섭습니다

종류

여행 · 미국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하루에 한 구역 — 갈아타기를 줄입니다

미술관은 예약 시각을 먼저 잡습니다

공연 있는 날은 오후를 가볍게 둡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1 · 5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1

도착 · 미드타운에서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10:00

인천공항 출발

11:30

뉴욕 도착 · 입국 심사

13:30

시내로 (공항철도와 지하철 약 1시간)

15:00

숙소 체크인 · 짐 풀고 한숨

17:00

숙소 동네 걷기 — 지하철역과 마트 위치 익히기

19:00

저녁 · 미드타운 일대

2

공원과 미술관 · 위쪽 하루

2026.10.18

공원에서 시작해 남쪽으로 내려옵니다. 미술관은 예약 시각에 맞춰 들어갑니다.

08:30

아침 · 숙소 근처

09:30

센트럴파크 — 더몰에서 베데스다 분수까지

11:30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예약 시각에 입장

14:00

점심 · 어퍼이스트 일대

15:30

5번가 따라 남쪽으로 걷기

17:30

숙소로 돌아와 한 시간 쉼

19:30

저녁 · 헬스키친 일대

3

다운타운 · 배에서 보는 스카이라인

2026.10.19

아래쪽을 한 번에 묶습니다. 다리는 걸어서 건너고 돌아올 때만 지하철을 탑니다.

08:00

지하철로 로어맨해튼

08:40

스태튼아일랜드 페리 왕복 — 배에서 자유의 여신상 조망

10:30

9·11 메모리얼과 오큘러스

12:30

점심 · 트라이베카 일대

14:00

브루클린브리지 걸어서 건너기 (약 40분)

15:30

덤보 · 브루클린브리지파크에서 사진

18:00

저녁 · 브루클린 쪽에서 먹고 지하철로 복귀

4

서쪽 · 하이라인과 공연

2026.10.20

공연이 늦게 끝나는 날입니다. 오후 일정을 하나만 넣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09:00

첼시마켓에서 아침

10:00

하이라인 — 남쪽 끝에서 북쪽으로 (약 40분)

11:30

휘트니 미술관이나 허드슨야드 전망대 한 곳

13:30

점심 · 그리니치빌리지 일대

15:00

워싱턴스퀘어파크 지나 숙소로 · 잠깐 쉼

18:00

저녁 · 극장가 근처에서 일찍

20:00

브로드웨이 공연 — 표는 떠나기 전에

5

귀국 · 오전만

2026.10.21

짐은 맡기고 손을 비웁니다. 오전 한 나절만 쓰고 공항으로 갑니다.

08:3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9:00

그랜드센트럴 터미널과 뉴욕공립도서관

10:30

마지막 쇼핑 — 드럭스토어와 서점

11: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1시간 30분)

13:30

공항 도착 · 체크인

16:0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전자여행허가 신청 상태 확인

미술관 입장 예약

공연 표 예매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해외 결제 카드 두 장

가방에

걷기 편한 신발

얇은 겉옷 — 실내 냉방이 셉니다

접이식 우산

보조 배터리

앞으로 멜 수 있는 가방

현지에서

교통은 비접촉 결제로

지하철 주말 노선 변경 확인

팁을 어디서 내는지 미리 알아 두기

먼저 알아 둘 것

미술관과 전망대는 날짜·시각 지정 예약이 많습니다. 예약을 먼저 잡고 나머지를 그 앞뒤에 붙이세요.

지하철은 주말에 노선이 바뀌는 구간이 있습니다. 나서기 전에 역 안내를 확인하세요.

요일마다 쉬는 미술관이 있습니다. 어느 요일에 무엇을 넣을지 미리 맞추세요.

하루 강도가 높은 일정입니다. 넷째 날 오후는 비워 두었으니 체력에 따라 채우세요.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