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
친구와 닷새, 아침마다 일찍
퀸스타운에서 하루를 통째로 먹는 것은 밀퍼드사운드 왕복입니다. 그 하루를 가운데에 두고 앞뒤로 짧은 일정을 붙였습니다. 나머지 날은 몸 쓰는 것을 오전에 몰고 오후에 호수 쪽으로 내려옵니다.
한눈에
기간
4박 5일
누구와
친구와
강도
빡빡하게 — 하루에 네다섯 곳. 아침에 일찍 나섭니다
가면 좋은 때
11~3월 · 남반구 여름이라 해가 깁니다. 겨울인 6~8월은 스키 철이라 성격이 다른 여행이 됩니다
종류
여행 · 뉴질랜드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밀퍼드사운드는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몸 쓰는 것은 오전에 몰아 둡니다
흐리면 트레킹과 시내를 맞바꿉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1 · 5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호숫가 저녁
2026.10.17
옮겨 타는 날입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시내 지리만 익힙니다.
07:00
오클랜드 도착 · 입국 심사
09:30
국내선으로 갈아타기
11:30
퀸스타운 도착
12:30
숙소에 짐 맡기기
14:00
호숫가 걷기 · 시내 지리 익히기
18:30
저녁 · 시내 일대
전망과 액티비티 — 한 가지만
2026.10.18
오전에 위로 올라가고 오후에 하나만 고릅니다. 여러 개를 붙이면 다음 날이 무너집니다.
08:00
아침 · 숙소
09:00
곤돌라로 밥스 피크 전망대
10:30
루지 몇 번 · 전망대에서 사진
12:30
점심 · 시내 일대
14:00
제트보트나 번지 — 한 가지만
16:30
퀸스타운 가든 한 바퀴
19:00
저녁 · 시내 일대
밀퍼드사운드 당일
2026.10.19
왕복만 여덟 시간에 가깝습니다. 이 하루에는 다른 것을 붙이지 않습니다.
07:00
버스로 출발 (편도 약 4시간)
10:00
도중 — 거울 호수와 계곡에서 멈춤
12:30
배로 피오르 한 바퀴 (약 2시간)
15:00
퀸스타운으로 돌아가기
19:00
시내 도착
19:30
저녁 ·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능선 트레킹 · 옛 광산 마을
2026.10.20
오전에 능선까지 올라갔다가 오후에 낮은 곳으로 옮깁니다. 구름이 내려오면 돌아섭니다.
07:30
아침 · 숙소
08:30
곤돌라로 오른 뒤 벤 로몬드 새들까지 (왕복 약 4시간)
13:00
점심 · 싸 온 것으로
15:00
애로타운 옛 광산 마을 (약 25분)
17:00
시내로 돌아오기
19:00
저녁 · 시내 일대
귀국 · 오전만
2026.10.21
짐은 맡기고 호숫가만 한 번 더 걷습니다. 돌아갈 때도 오클랜드를 거칩니다.
08:3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00
호숫가 마지막 산책 · 기념품
11:0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15분)
12:00
공항 도착 · 체크인
13:30
오클랜드로 · 밤 비행으로 갈아타기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3개월 이상 확인
뉴질랜드 전자여행허가 신청
밀퍼드사운드 버스와 배 예약
액티비티 예약 —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여행자 보험
가방에
방수 겉옷 — 하루에 여러 번 옵니다
트레킹화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
장갑 — 능선은 여름에도 찹니다
물통과 행동식
현지에서
밀퍼드 가는 길에는 신호가 끊깁니다
출발 전날 도로 상황 확인
샌드플라이 기피제
먼저 알아 둘 것
밀퍼드사운드는 왕복만 여덟 시간에 가깝습니다. 이 하루에 다른 일정을 붙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뉴질랜드는 입국 전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절차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합니다.
능선은 날씨가 빨리 바뀝니다. 트레킹은 아침에 시작하고 구름이 내려오면 돌아서는 편이 안전합니다.
샌드플라이에 물리면 오래 갑니다. 피오르 쪽에서는 기피제가 있는 편이 낫습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