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커피와 물

혼자 사흘, 아침은 커피부터

시애틀은 여름 석 달만 비가 적게 옵니다. 그래서 야외를 그 계절에 몰아 두고 하루에 두세 곳만 넣었습니다. 아침은 동네 커피로 시작하고 오후에는 물가로 나가는 것을 매일 반복합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혼자

강도

천천히 — 하루에 두세 곳. 오후에 쉬는 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가면 좋은 때

6~9월 · 여름 석 달만 비가 적고 해가 깁니다

종류

여행 · 미국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하루에 두세 곳, 오후는 비워 둡니다

오전에 시장, 오후에 물가로

비가 오면 실내 한 곳으로 바꿉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1

도착 · 물가에서 첫 저녁

2026.10.17

날짜변경선을 건너 출발한 날 오전에 닿습니다. 첫날은 숙소까지만 가고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11:00

시애틀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2:30

시내로 (경전철 약 40분)

13:30

짐 맡기고 동네 한 바퀴

15:00

숙소 체크인 · 시차 때문에 한숨

18:00

물가 쪽으로 걸어 나가기

19:30

저녁 · 파이크플레이스 근처

2

시장과 배

2026.10.18

이른 시간에 시장을 보고 오후에는 배를 탑니다. 걷는 거리가 짧아 여유가 있습니다.

08:30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 아침 커피 한 잔

10:00

시장 안 가판 구경 · 과일과 꽃

12:00

점심 · 시장 일대

13:30

숙소로 돌아와 쉼

15:00

배로 베인브리지섬 왕복 (편도 약 35분)

18:30

저녁 · 숙소 근처

3

호수와 언덕 동네

2026.10.19

시내를 벗어나 북쪽 동네로 갑니다. 오후에 실내 한 곳을 넣어 비 예보에 대비합니다.

09:00

프리몬트 · 동네 커피와 골목 상점

11:00

가스워크스 공원 — 호수 건너 도심 조망

12:30

점심 · 프리몬트 일대

14:00

숙소로 돌아와 쉼

16:00

중앙도서관이나 미술관 — 비가 오면 여기로

18:30

저녁 · 캐피톨힐 일대

4

귀국 · 오전만

2026.10.20

오전만 쓰고 공항으로 갑니다. 원두는 마지막에 사서 바로 가방에 넣습니다.

09:0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30

스페이스니들이나 치훌리 정원 한 곳

11:00

마지막 커피 · 기념으로 원두 사기

12:00

짐 찾아 공항으로 (경전철 약 40분)

13:00

공항 도착 · 체크인

15: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전자여행허가 신청 상태 확인

배 시각 확인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해외 결제 카드 두 장

가방에

방수 되는 겉옷

접이식 우산

걷기 편한 신발

원두 담을 여유 공간

보조 배터리

현지에서

교통은 비접촉 결제로

숙소에 하루 계획 남기기

시장은 이른 시간에

먼저 알아 둘 것

여름에도 아침저녁은 쌀쌀하고 비가 잠깐씩 옵니다. 겉옷 한 벌은 낮에도 들고 다니세요.

혼자 다니는 일정이라 저녁에 오래 걷는 구간을 넣지 않았습니다. 어두워진 뒤에는 큰길로 다니세요.

배 시각은 계절과 요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기 전에 운항 안내를 확인하세요.

원두를 많이 사면 가방 무게가 늘어납니다. 짐을 부치기 전에 무게를 한 번 재 보세요.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