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골목 산책
혼자, 하루에 동네 하나
서울은 지하철로 어디든 닿지만 갈아타는 데 하루가 녹습니다. 하루에 동네 하나만 맡고, 걸어서 이어지는 골목끼리만 붙였습니다. 혼자 가는 여행이라 예약이 필요한 곳은 넣지 않았습니다.
한눈에
기간
2박 3일
누구와
혼자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3~5월 · 9~11월 · 한여름과 한겨울은 골목을 오래 걷기 어렵습니다
종류
여행 · 한국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하루에 동네 하나만 걷습니다
이동은 지하철 30분 안쪽으로 묶습니다
오후 한 번은 앉아서 쉽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19 · 3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서촌에서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15:00
숙소 도착 · 짐 맡기기
16:00
숙소 주변 골목 한 바퀴
17:00
경복궁 돌담길 따라 서촌으로
18:30
저녁 · 서촌 일대
20:00
숙소로 돌아와 일찍 마무리
북촌과 익선동 · 골목 두 겹
2026.10.18
오르막이 있는 북촌을 오전에 끝내고, 오후는 평지 골목으로 내려옵니다.
09:30
아침 · 숙소 근처
10:30
북촌 한옥 골목 오르내리기
12:30
점심 · 안국 일대
14:00
익선동 골목 — 좁은 길 위주로
16:00
숙소로 돌아와 한 시간 쉼
18:00
저녁 · 종로 일대
20:00
청계천 따라 걷기
집으로 · 성수에서 오전만
2026.10.19
짐은 맡기고 손을 비웁니다. 오전 한 나절만 쓰고 역으로 갑니다.
09:0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30
성수 골목 — 붉은 벽돌 공장 자리
11:00
커피 한 잔 앉아서
12:00
점심 · 성수 일대
13:30
짐 찾아 역으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숙소 위치를 지하철 노선과 맞춰 보기
걸을 동네 세 곳을 날짜에 배정하기
비 오는 날 들어갈 실내 한 곳 정하기
교통카드 잔액 확인
가방에
걷기 편한 신발
얇은 겉옷 — 아침저녁 기온 차가 큽니다
접이식 우산
보조 배터리
현지에서
오르막 골목은 오전에
점심시간 전후 한 시간은 붐빕니다
사진은 사람 사는 집 앞을 피해서
먼저 알아 둘 것
북촌과 익선동은 사람이 사는 동네입니다. 이른 아침과 늦은 밤에는 소리를 낮춥니다.
전시 공간은 쉬는 날이 제각각입니다. 날짜를 정하면 가기 전에 확인합니다.
골목은 경사가 있고, 비가 오면 돌바닥이 미끄럽습니다.
주말 오후는 사람이 몰립니다. 평일 하루를 끼우면 걷기가 수월합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