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앙코르 사흘
둘이서, 사원은 사흘에 나눠
앙코르 유적은 한곳이 아니라 넓은 벌판에 흩어져 있어 하루에 몰면 더위에 먼저 집니다. 그래서 가까운 순환로와 먼 외곽으로 이틀에 나누고, 입장권은 도착한 날 오후에 끊어 둡니다. 매일 해 뜰 무렵에 나가고 한낮 두 시간은 숙소로 들어옵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둘이
강도
빡빡하게 — 하루에 네다섯 곳. 아침에 일찍 나섭니다
가면 좋은 때
11~2월 · 11~2월은 건기라 비가 적고 아침 공기가 견딜 만합니다
종류
여행 · 캄보디아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사원은 가까운 곳부터 나눠 봅니다
해 뜰 무렵에 나가고 한낮은 피합니다
입장권은 첫날 오후에 미리 끊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입장권과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다음 날 새벽을 위해 입장권만 미리 끊어 둡니다.
09:20
인천공항 출발
13:10
시엠립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4:30
숙소로 (차로 약 50분)
15:00
체크인 · 짐 풀고 한숨
17:00
유적 입장권 창구 들르기
19:00
저녁 · 펍스트리트 일대
가까운 순환로 — 해 뜨는 앙코르와트
2026.10.18
어두울 때 나갑니다. 한낮 두 시간은 숙소로 들어와 피합니다.
04:45
숙소 출발 — 어두울 때
05:30
앙코르와트 앞에서 해 뜨는 것
07:00
앙코르와트 회랑 한 바퀴
09:30
앙코르톰 · 바이욘
11:30
타프롬 — 나무뿌리에 감긴 회랑
13:00
숙소로 돌아와 늦은 점심과 쉼
18:30
저녁 · 숙소 근처
외곽과 먼 순환로 · 해 지는 언덕
2026.10.19
사흘 중 가장 멀리 갑니다. 오전에 외곽을 보고 오후에 순환로로 돌아옵니다.
06:30
숙소 출발 — 외곽으로 (차로 약 1시간)
07:30
반테아이스레이 — 붉은 사암 조각
09:30
돌아오는 길에 프레아칸
11:30
점심 · 유적 근처
13:00
숙소로 돌아와 두 시간 쉼
16:00
프레룹에서 해 지는 것
19:00
저녁 · 시내
귀국 · 오전만
2026.10.20
짐은 맡기고 손을 비웁니다. 유적 대신 걸어 다닐 수 있는 시내만 봅니다.
08:0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8:30
구시장 — 향신료와 직물
10:00
앙코르국립박물관
11:30
점심 · 시내
12: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50분)
14: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전자 비자나 도착 비자 확인
유적 입장권을 어디서 끊는지 확인
사흘치 이동 수단 잡아 두기
여행자 보험 가입
가방에
어깨와 무릎 덮는 옷 — 사원 출입용
챙 있는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
휴대용 불빛 — 해 뜨기 전에 씁니다
물통 — 하루 2리터
얇은 수건
유적에서
돌계단은 손잡이 쪽으로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
한낮에는 그늘에서 쉬기
사람이 지나가길 기다렸다 찍기
먼저 알아 둘 것
유적 입장권은 날짜 단위라 도착한 날 오후에 끊어 두면 다음 날 새벽이 매끄럽습니다.
사원은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새벽에 나갈 때부터 그 옷으로 입는 편이 낫습니다.
해 뜨는 것을 보러 가면 한 시간 전부터 자리가 찹니다. 어두운 길을 걸으니 불빛이 필요합니다.
한낮 더위에 사흘 내리 걸으면 마지막 날에 집니다. 일정이 밀리면 먼 쪽에서 한 곳을 덜어 냅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