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항구와 해변
아이와 닷새, 배로 움직입니다
시드니는 항구를 가운데 두고 동네가 흩어져 있어, 버스로만 이으면 아이가 먼저 지칩니다. 그래서 이동의 절반을 페리로 옮겼습니다. 배 위에 앉아 있는 시간이 곧 쉬는 시간이 되고, 하루에 한 동네씩만 묶습니다.
한눈에
기간
4박 5일
누구와
아이와 함께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3월 · 10~12월 ·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입니다. 한여름인 1~2월은 아이와 걷기에 덥습니다
종류
여행 · 호주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이동은 되도록 페리로 묶습니다
하루에 한 동네씩만 봅니다
바람 부는 날은 실내로 바꿉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1 · 5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서큘러키에서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저녁 한 끼만 정하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09:00
인천공항 출발
21:00
시드니공항 도착 · 입국 심사
22:00
시내로 (전철 약 20분)
22:40
숙소 체크인 · 짐 풀고 한숨
23:10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늦은 저녁
항구 하루 — 오페라하우스와 식물원
2026.10.18
오전은 물가를 걷고 오후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그늘이 적은 구간이 있습니다.
08:30
숙소에서 아침
09:30
서큘러키 · 오페라하우스 바깥 한 바퀴
11:00
왕립식물원 — 미세스매콰리 포인트까지 걷기
13:00
점심 · 서큘러키 일대
14:30
숙소로 돌아와 한 시간 쉼
16:30
하버브리지 아래 · 록스 골목
18:30
저녁 · 록스 일대
페리로 맨리 해변
2026.10.19
배로 건너가 해변에서 반나절을 씁니다. 파도가 센 구간과 잔잔한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
09:00
서큘러키에서 맨리행 페리 (약 30분)
09:40
맨리 해변 · 아이 물놀이
12:00
점심 · 코르소 거리 일대
13:30
셸리 비치까지 해안길 (편도 약 20분)
15:30
페리로 돌아오기
16:30
숙소에서 쉼 · 짠물 씻기
18:30
저녁 · 숙소 근처
동물원 하루 — 위에서 아래로
2026.10.20
하루에 한 곳만 갑니다. 언덕이라 위에서 내려오는 방향으로 도는 편이 덜 힘듭니다.
09:00
서큘러키에서 타롱가행 페리 (약 15분)
09:30
타롱가 동물원 — 위쪽부터 내려오며
12:30
점심 · 동물원 안에서
14:30
페리로 돌아오기
15:00
숙소에서 쉼
17:00
달링하버 물놀이 분수 · 놀이터
19:00
저녁 · 달링하버 일대
귀국 · 오전만
2026.10.21
짐은 맡기고 손을 비웁니다. 오전 한 나절만 쓰고 공항으로 갑니다.
09:0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9:30
퀸빅토리아빌딩 · 시내 쇼핑
11:30
점심 · 시내
12: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20분)
14:00
공항 도착 · 체크인
16:0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확인
호주 전자여행허가 신청
동물원 입장권 예매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해외 결제되는 카드 한 장
아이 짐
자외선 차단제 — 볕이 셉니다
래시가드와 챙 넓은 모자
갈아입을 옷 하루치 더
상비약 — 해열제·소화제·밴드
물통
현지에서
교통카드 한 장씩 — 페리에도 쓰입니다
얇은 겉옷 — 바닷바람이 찹니다
해변에서는 그늘 자리부터 잡기
먼저 알아 둘 것
호주는 입국 전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신청 방법이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외선이 강합니다. 한낮에는 모자와 그늘이 아이에게 필요합니다.
바람이 세면 페리가 흔들립니다. 멀미가 있는 아이라면 항구 안쪽 짧은 노선으로 먼저 타 보는 편이 낫습니다.
동물원과 전망대는 날짜 지정 입장권인 경우가 있어 떠나기 전에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