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와 나이아가라
아이와 사흘, 폭포는 하루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까지는 편도 두 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그래서 폭포는 하루를 통째로 비우고 앞뒤는 걸어서 이어지는 도심으로 채웠습니다. 아이가 오래 있어도 되는 실내를 하루에 한 곳씩 넣었습니다.
한눈에
기간
3박 4일
누구와
아이와 함께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5~6월 · 9~10월 · 겨울에는 폭포 주변이 얼고 배가 서는 기간이 있습니다
종류
여행 · 캐나다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폭포는 하루를 통째로 비웁니다
실내 한 곳을 매일 넣어 둡니다
도심은 걸어서 이어지는 것만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0 · 4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호숫가에서 첫 저녁
2026.10.17
날짜변경선을 건너 출발한 날 오후에 닿습니다. 첫날은 숙소까지만 가고 저녁 한 끼만 정합니다.
14:00
토론토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5:30
시내로 (공항철도 약 30분)
16:30
숙소 체크인 · 짐 풀기
18:00
호숫가 산책 · 아이 다리 풀기
19:30
저녁 · 숙소 근처
도심 하루 · 탑과 수족관
2026.10.18
오전에 높은 곳, 오후에 실내. 걸어서 이어지는 것만 묶었습니다.
09:00
아침 · 숙소 근처
10:00
CN타워 전망대 — 예약 시각에 입장
11:30
리플리 수족관 — 탑 바로 옆
13:30
점심 · 역 근처
15:00
숙소로 돌아와 한 시간 쉼
16:30
켄싱턴마켓 골목 걷기
18:30
저녁 · 켄싱턴마켓 일대
나이아가라 당일
2026.10.19
하루가 통째로 듭니다. 아침에 나서고 저녁 전에 돌아옵니다. 물보라에 젖으니 갈아입을 옷을 챙깁니다.
08:00
숙소 출발 · 기차나 버스로 (약 2시간)
10:00
폭포 도착 · 난간에서 먼저 보기
11:00
배로 폭포 아래까지 — 우비는 나눠 줍니다
12:30
점심 · 폭포 근처
14:00
아이와 걷기 좋은 강변 산책로
15:30
토론토로 돌아오기
18:30
저녁 ·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귀국 · 오전만
2026.10.20
오전만 쓰고 공항으로 갑니다. 짐은 맡기고 실내 한 곳만 더 봅니다.
09:00
체크아웃 · 짐 맡기기
09:30
로열온타리오박물관 — 공룡 전시만 골라 보기
11:30
마지막 쇼핑 — 메이플 시럽과 기념품
12:30
짐 찾아 공항으로 (약 30분)
13:30
공항 도착 · 체크인
16:0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 신청
전망대와 수족관 예약
나이아가라 왕복 교통편 시각 확인
숙소 예약 확인서 저장
아이 짐
갈아입을 옷 — 폭포에서 젖습니다
얇은 겉옷
간식과 물통
상비약 — 해열제·밴드
젖은 옷 담을 비닐봉지
현지에서
교통은 하루권으로
폭포 배는 줄이 길면 순서를 바꾸기
저녁마다 다음 날 짐 미리 싸 두기
먼저 알아 둘 것
캐나다는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승인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날짜를 정하면 바로 신청하세요.
폭포 아래로 가는 배는 계절에 따라 운항하지 않는 기간이 있습니다. 가기 전에 운항 여부를 확인하세요.
폭포 근처는 물보라로 옷과 신발이 젖습니다. 갈아 신을 양말을 하나 더 넣으세요.
미국 쪽으로 건너가려면 따로 입국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 일정은 캐나다 쪽만 봅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