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기차로
부모님과, 짐은 두 번만
스위스는 기차 창밖이 곧 볼거리라 이동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짰습니다. 부모님과 가는 닷새라 숙소를 두 곳만 쓰고 짐 푸는 횟수를 줄였습니다. 산에 오르는 날은 등산열차와 케이블카를 쓰고 걷는 것은 평지만 넣었습니다.
한눈에
기간
5박 6일
누구와
부모님과
강도
보통 — 하루에 서너 곳. 오전과 오후 사이에 숙소로 한 번 돌아옵니다
가면 좋은 때
6~9월 · 여름에 산악 노선과 케이블카가 모두 돌고 산길이 열립니다
종류
여행 · 스위스
이 템플릿이 정해 주는 것
숙소는 두 곳만 — 짐은 두 번 풉니다
오르막은 열차로, 걷는 건 평지만
풍경 열차는 좌석을 미리 지정합니다
이 템플릿으로 시작
여행 이름
출발 날짜
2026.10.17 ~ 2026.10.22 · 6일
출발 날짜만 고르면 일정이 그 날짜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만든 뒤에는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도착 · 호숫가에서 첫 저녁
2026.10.17
첫날은 이동만 합니다. 호숫가까지만 걸어 나가 저녁 한 끼를 먹습니다.
12:30
인천공항 출발
18:00
취리히공항 도착 · 입국 심사
19:00
시내로 (기차 약 15분)
19:30
숙소 체크인
20:30
저녁 · 호숫가 근처
취리히 · 구시가와 폭포
2026.10.18
오전은 구시가를 걷고 오후에 기차로 폭포를 다녀옵니다. 부모님 걸음이라 한 나절에 한 곳씩만 넣었습니다.
09:30
아침 · 숙소 근처
10:30
구시가 골목과 강변 걷기
12:30
점심 · 구시가
14:00
기차로 라인폭포 (약 1시간)
16:00
취리히로 돌아오기
17:30
숙소로 돌아와 쉼
19:30
저녁 · 숙소 근처
루체른으로 · 호수 유람선
2026.10.19
오전에 숙소를 옮기고 오후는 배 위에서 보냅니다. 짐을 푸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09:00
체크아웃 · 취리히역으로
10:00
루체른행 기차 (약 50분)
11:00
숙소에 짐 먼저 맡기기
12:00
점심 · 역 근처
13:30
호수 유람선 — 한 구간 왕복
16:00
숙소 체크인 · 쉼
19:00
저녁 · 구시가 다리 근처
산 하루 · 등산열차로
2026.10.20
올라가는 길은 열차로, 걷는 것은 전망대 주변 평지만입니다. 산 위는 아래보다 찹니다.
08:30
숙소 출발 — 산 아래 역으로
09:30
등산열차로 정상까지
11:00
전망대 주변 평평한 길만 걷기
12:30
점심 · 산 위에서
14:30
케이블카로 내려오기
16:00
숙소로 돌아와 쉼
19:00
저녁 · 숙소 근처
풍경 열차 하루
2026.10.21
하루를 기차 안에서 보냅니다. 창가 자리를 미리 지정하고 중간에 한 번만 내립니다.
08:00
루체른역 · 인터라켄 방향 열차 (약 2시간)
10:00
브리엔츠 호숫가에서 한 시간
11:30
인터라켄까지 이어 타기
13:00
점심 · 인터라켄
15:00
루체른으로 돌아오기
17:30
숙소로 돌아와 쉼
19:30
저녁 · 숙소 근처
귀국 · 오전만
2026.10.22
짐은 맡기고 다리와 호숫가만 한 바퀴 돕니다. 공항까지 기차로 한 시간입니다.
08:30
체크아웃 · 짐은 숙소에 맡기기
09:00
구시가 다리와 호숫가 한 바퀴
10:30
마지막 커피 · 기념품
11:30
짐 찾아 공항으로 (기차 약 1시간)
13:00
공항 도착 · 세금 환급 후 체크인
15:30
출발
준비물
떠나기 전에
여권 유효기간 확인
유럽 입국 사전 절차 확인
기차 패스를 쓸지 구간권을 쓸지 정하기
풍경 열차 좌석 지정 예약
부모님 복용 약 넉넉히
숙소 두 곳 예약 확인서 저장
가방에
바람막이와 긴팔 — 산 위는 아래보다 찹니다
걷기 편한 신발
선글라스와 모자
물통
보조 배터리
현지에서
산에 가는 날 아침에 케이블카 운행 확인
기차 갈아타는 시간은 넉넉히 잡기
승강기 있는 역 출구 확인
먼저 알아 둘 것
풍경 열차는 좌석 지정이 따로 필요한 구간이 있습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먼저 잡으세요.
산 위는 아래보다 훨씬 찹니다. 한여름에도 긴팔과 바람막이가 필요합니다.
케이블카와 등산열차는 바람과 안개에 멈춥니다. 산에 가는 날 아침에 운행 여부를 확인하세요.
갈아타는 시간이 짧게 잡히는 구간이 있습니다. 부모님과라면 한 편 늦춰 잡는 편이 편합니다.
장소와 순서는 제안입니다. 영업시간·휴무일·요금·예약 방법은 바뀌므로 떠나기 전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식당은 이름 대신 동네만 적어 두었습니다 — 후보를 올려 투표로 정하시면 됩니다.